은 제가 좋아하는 책의 제목이며 지구인 모두의 염원입니다. 한국일보 최문선 논설위원이 이 염원을 주제로 홍성남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을인터뷰한 기사를 보았습니다. 기사가 길어 일부만 옮겨둡니다. 맨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기사 원문과 홍 신부님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. 홍성남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신부 인터뷰 가톨릭 신부이면서도 "하느님보다 사람에게 관심이 더 많다"는 사람. "'하느님, 제가 무엇을 할까요?' 물었더니 '사람들 행복하게 해주라'는 응답이 돌아왔다"며, "그 후로 하느님 걱정 대신 사람 걱정을 하며 살아왔다"는 사람. 홍성남 마태오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신부다.(중략) Q. 장례미사를 수백 건 집전하셨다고요. 가까이에서 본 죽음이란 어떤 것이던가요."다양한 모습의 죽음을 만나다 보면 '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