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흥숙의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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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2/19 1

김창옥 선생 (2025년 2월 19일)

신열로 인해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없을 땐TV를 켜놓고 멍하니 앉아 있게 됩니다.그런데 갈수록 TV가 도움이 되지 않고열을 돋웁니다.  음식 먹기 또는 만들기, 천박한 말장난, 왜곡된 한국어, 오래전 방영했던 드라마리플레이 등 등 때문입니다. 절여진 배추처럼 힘없는 손의 리모컨이 계속 채널을 바꾸는 이유입니다.   그러다 김창옥 선생이 상담하는 프로그램을만나면 참 반갑습니다. 프로그램의 제목도모르고 어느 방송인지도 모르지만, 그가관객과 소통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감탄하게됩니다.  그는 청각장애인인 아버지와 일자무식인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 공고를 다녔고해병대에서 군 생활을 한 후 대학에서 성악을전공했으며, 한때는 배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.  제가 김창옥 선생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상담 받는 분들의 문제에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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