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문장
오늘 읽은 시: 의자와 참외 (2021년 6월 19일)
divicom
2021. 6. 19. 07:28
지난 며칠 사소한 글자들을 다루느라
정작 시는 읽지 못했습니다.
시를 읽지 못한 날들이 이어지면
바닷물을 마신 사람처럼 목이 마릅니다.
목마름 때문일까요?
허만하 시인의 <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>를
집어듭니다.